STAGING. Not production.
스튜디오 태도

우리는 먼저 무엇을 오래 남기고 싶은지부터 듣습니다

예쁜 한 장을 급히 만드는 것보다, 어떤 표정과 어떤 순간이 보호자님 곁에 오래 남아야 하는지부터 듣고 결과의 방향을 정합니다.

스튜디오는 닮게 만드는 일보다, 그 아이답게 오래 남기는 일을 더 중요하게 생각해요. 그래서 외형 설명보다 먼저 분위기와 습관, 보호자님이 기억하는 감정의 결을 듣고 정리합니다.

또 너무 빨리 단정하지 않으려고 해요. 한 장의 사진만 보고 성격을 말하기보다, 자주 보이는 표정과 자세를 여러 번 확인하면서 조심스럽게 읽어갑니다.

  • 닮게보다 우리 아이답게

    겉모습만 맞추는 것보다, 보호자님이 ‘맞아, 우리 아이야’라고 느낄 결을 결과물에 남기는 쪽을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 섣부르게 단정하지 않기

    사진 몇 장만 보고 성격을 빠르게 결론내리기보다, 표정과 자세가 반복되는 순간을 천천히 확인합니다.

  • 기억을 함부로 소비하지 않기

    보호자님의 감정과 추억은 장식이 아니라 작업의 바탕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늘 조심스럽게 다루려 합니다.

스튜디오 구조

스튜디오는 한 장으로 끝나지 않는 결과 구조를 만듭니다

프로필, 선물, 보관용 이미지처럼 나중에도 다시 꺼내 쓰기 좋은 형태로 정리하는 것이 이 공간의 기본 태도예요.

그래서 작업은 늘 기본 캐릭터에서 시작해 표정, 포즈, 시트로 차분히 확장돼요. 결과물이 늘어날수록 이 아이를 설명하는 언어도 더 또렷해진다고 믿습니다.

한 장면이 끝이라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이후에도 다시 보고 쓰기 좋도록 기준과 맥락을 함께 정리하는 구조를 유지하고 있어요.

  • 캐릭터 기본 설정

    아이의 외형과 실루엣을 먼저 안정적으로 잡아, 이후 표정과 포즈가 흔들리지 않게 기준을 세웁니다.

  • 표정 세트

    환하게 웃는 순간, 조용히 바라보는 눈빛처럼 성격이 얼굴 안에서 읽히는 장면을 정리합니다.

  • 포즈 세트

    자주 보이는 자세와 행동 리듬을 옮겨, 그 아이의 움직임이 캐릭터 안에서도 살아 있게 만듭니다.

  • 캐릭터 시트

    나중에 다시 꺼내보아도 이 아이의 기준이 흐려지지 않도록, 공식 설정처럼 한 장에 정리해 남깁니다.

팀 구성

다섯 역할이 함께 우리 아이의 시작을 만듭니다

방향과 문장, 비주얼과 구조, 제품 경험이 나뉘어 움직이지만, 보호자에게는 하나의 시작처럼 느껴지도록 맞춥니다.

Uncle은 서비스의 방향과 최종 판단을 맡고, Hera는 보호자가 처음 읽는 문장과 브랜드 메시지를 다듬습니다.

Choco는 다온과 우리 아이 아바타의 비주얼 감정을, Obok은 시작 흐름과 기록 구조를, Cookie는 실제 제품 경험과 리마인더 시스템을 맡습니다.

  • Uncle

    방향과 최종 판단

    서비스가 어디로 가야 하는지, 무엇을 먼저 보여줄지를 결정합니다.

  • Hera

    브랜드 메시지와 첫 문장

    보호자가 처음 읽는 문장과 외부 커뮤니케이션의 결을 다듬습니다.

  • Choco

    Choco

    대표 아바타와 비주얼 감정 톤

    다온과 우리 아이 아바타가 어떤 표정과 색감으로 읽혀야 하는지 시각의 온도를 먼저 잡습니다.

  • Obok

    Obok

    시작 흐름과 기록 구조

    보호자가 어떤 순서로 시작하고, 어떤 구조로 기록을 쌓게 될지 서비스 여정을 정리합니다.

  • Cookie

    Cookie

    제품 경험과 리마인더 시스템

    첫 프로필 생성, 기록 흐름, 일상 리마인더가 실제로 작동하도록 제품 경험을 만듭니다.

시작하기

우리 아이의 첫 프로필부터 차분히 시작해보세요.

대표 아바타 다온이 보호자가 어디서부터 시작하면 좋을지 먼저 안내해드립니다.